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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양대 창의융합캠퍼스 전경 |
건양대학교(총장 이철성)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3.0사업) 수행대학으로 선정됐다.
LINC3.0사업은 미래산업 대비 인력양성 체계화, 고부가가치 창출 기업가형 대학, 산학연협력 지속성 제고 기반 마련, 함께 성장하는 공유⸱협업 생태계를 통해 미래 인재양성 및 기업가형 대학 육성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2년부터 2027년까지 최대 6년간 총 3025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건양대 LINC 3.0사업단(단장 오도창)은 이번 LINC3.0사업을 통해 6년간 240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메디바이오, 디지털전환, 공공안전 등 3가지 특화분야로 각 분야에 필요한 기업협업센터(ICC)를 구축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교육-기술개발 일체형 Lab-corps(기업주문에 의해 운영되는 교육-기술개발 일체형 학부생 현장 프로젝트 교과 운영체계) 모델을 통해 학부생 현장 프로젝트 교과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오도창 LINC3.0사업단장은 “이번 LINC 3.0사업을 통해 ▲HaS-DX(Health and Safety & Digital Transformation) 플랫폼 대학을 통한 융합 신산업 재구조화 ▲산학일체형 Lab & Center-corps 모델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창출 기업가형 대학 ▲OASIS 게이트웨이 구축을 통한 공유협업 생태계 조성 ▲디지털 Medibio & Safety Complex 완성을 통한 산학연협력 지속성 강화 등의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철성 총장은 “건양대학교이 LINC3.0사업 선정은 대학의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이뤄낸 성과이며 더 좋은 대학,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대학이 되고자 하는 대학의 목표가 명확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LINC 3.0사업을 통해 산학연 혁신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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