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후보 대전미래캠프, ‘드림(Dream)팀’ 떴다

박기성 기자l승인2022.05.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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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후보 대전미래캠프에 각계 중량급 인사가 속속 합류하면서 매머드급 ‘드림(Dream)팀’이 구성되고 있다.

최근 이창섭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백춘희 전 대전시 정무부시장과 함께 공동총괄선대위원장을 맡은 데 이어, 황인무 전 국방부 차관이 상임고문으로 합류했으며, 송하영 전 한밭대 총장이 김태호 전 경남지사‧김신호 전 교육부 차관과 함께 공동후원회장 3각 체제를 완성했다.

이창섭 총괄선대위원장은 제11대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을 역임했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을 역임한 국내 체육계 대표인사로 꼽힌다.

이어 황인무 상임고문은 대전고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했으며, 육군 32사단장‧교육사령관‧참모차장 등 요직을 거쳐 제41대 국방부 차관을 지냈다.

또 송하영 후원회장은 도시계획‧건축 분야 전문가로 제7대 한밭대 총장을 지내며 한밭대를 명실상부 지역의 핵심 국립대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론과 정책홍보를 주도할 언론채널도 대폭 강화됐다.

김종렬 전 대전일보 사장‧조성남 전 중도일보 주필이 고문, 윤성국 전 금강일보 대표가 홍보위원장, 연규양 전 TJB 보도국장이 총괄선대본부장, 김용원 전 TJB 영상제작국장이 선대본부장을 맡은 데 이어 곽영지 전 대전KBS 총국장이 최근 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캠프 대변인단은 정재필 전 대전일보 부국장과 이호영 전 밥상뉴스 국장이 맡아 실무를 총괄한다.

이밖에도 이장우 대전미래캠프는 현재 각 분야 40여 명이 선대위원장단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규양 총괄선대본부장과 100여 명의 선대본부장, 상임고문 이양희 전 국회의원‧오응준 전 대전대 총장‧황인무 전 국방부 차관‧박환용 전 서구청장을 필두로 조상환 대전시당 고문단 회장 및 전‧현직 시‧구의원 중심의 고문단 1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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