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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일화 모습. |
6.1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중도·진보측 세종시 교육감 예비후보 3명(김대유,사진숙,유문상 가나다순)이 단일화 여론조사를 통해 사진숙 후보로 단일화했다.
단일화 추진단(단장 전.세종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서범석)은 10일(화) 오전 10시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세종시 교육감 중도진보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한편 후보 단일화에 대해 밝혔다.
단일화 추진단은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5월 8~9일까지 양일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사진숙 후보가 단일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대유, 유문상 후보는 사진숙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힘을 모아 선거에 임하며 사진숙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에 합류한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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