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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소식에서의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서구청장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1일(수) 오후 3시 서구 용문동 더행복캠프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영순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황인호 동구청장 후보, 박정현 대덕구청장 후보,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김경훈 중구청장 후보, 서구 시·구의원 후보 등 6·1 지방선거 출마자와 각계각층 인사, 지지자 등으로 성황을 이뤘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민주당 핵심 관계자들이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재명 상임고문, 박병석(서구갑 국회의원) 국회의장, 정성호·김두관 국회의원, 천정배 전 법무부 장관 등이 축전을 보냈으며 문재인 정부 마지막 법무부 장관을 지낸 박범계(서구을 국회의원) 의원이 영상으로 개소식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재명 상임고문은 축전을 통해 “장종태 후보는 민선 6·7기 서구청장을 하면서 임기 내내 7년 연속 공약이행평가 최우수를 받은 검증된 서구청장”이라며 “검증된 구청장, 약속을 잘 지킨 장종태에게 다시 기회를 달라. 약속을 잘 지킨 후보가 그다음 약속도 잘 지킨다”고 부탁했다.
장종태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있는 지금 우리에겐 ‘검증된 서구 리더’가 필요하다”라며 “일평생 대부분을 서구에서 살고, 서구와 함께 성장하고, 서구를 위해 30년 이상 일한 ‘서구행정 전문가’ 저 장종태에게 다시 한번 서구청장의 기회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6월 지방선거에서까지 무능한 세력에게 대전을 내줘선 안 된다”라며 “‘행복서구’를 향해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길, 여러분과 ‘행복동행’으로 함께 가겠다”고 다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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