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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천억원 달성탑 수상. |
대전원예농협(조합장 김의영)은 13일(금),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 예수금 7,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은 지역 농·축협의 건전결산 달성과 내실있는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1,117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부문별 수여 기준 요건을 달성했을 경우 시상하고 있는 제도이다.
대전원예농협은 2016년 예수금 5,000억원을 달성한 이후 2021년 12월, 5년만에 7,000억원을 달성하였으며, 더불어 「2021년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공판사업 부문 우수상도 수상해 신용사업과 경제사업 모든 부문에 걸쳐 안정적인 성장을 꾀하고 있다.
이번 상호금융 예수금 7천억원 달성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조합원과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신용사업 운영과 임직원 모두가 성실히 사업을 추진해 이뤄낸 값진 성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평가됐다.
김의영 조합장은 “그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대전원예농협을 믿고 이용해주신 조합원과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밀착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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