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지역사회 통합돌봄’민·관 협력으로 추진

9개소 거점복지관, 자활센터 등의 참여 ‘통합돌봄 실무추진단’ 구성 서정 기자l승인2022.05.1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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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청사 전경 사진

대전 서구는 17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서구 통합돌봄 실무추진단’ 2차 회의를 진행했다.

 

서구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은 주요 4가지 사업으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재활보조기기 지원 △맞춤형 건강플러스 사업 △통합돌봄 인프라 구축 등으로 2021년 시범사업에 이어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거점 복지관 9개소, 지역자활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8개 동 복지팀장, 보건소 방문보건팀장, 희망복지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통합돌봄 공동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은현 주민복지국장은 “이번 실무추진단 운영을 통하여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장이 되기를 바라며,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구형 통합돌봄 서비스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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