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교육박물관(관장 황선혁)은 제569돌 한글날을 맞아 세계의 여러 문자를 알아보고 한글을 소개하는 마인드맵 만들어 보기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10일(토) 관내 초등학생 3~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다른 문자와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보고 한글의 특징을 마인드맵으로 만들어 봄으로써 한글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밭교육박물관 관계자는 “현존하는 문자 가운데 가장 완전한 글자, 세종의 한글 창제는 인류사의 빛나는 업적이라고 극찬 받을 정도로 전 세계에서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느껴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체험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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