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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크게 줄어들긴 했으나 확진자의 사망은 예측하기 어려워 코로나19에 대해 여전히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5월 19일(목)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대전에서 950명 발생해 1,000명대 아래로 떨어졌다.
이는 지난달 27일 이후 줄곧 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대와 1,000명대 아래를 오르내리는 상황이다.
그러나 확진자의 사망은 예측이 어려워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실제로 최근 몇일 사이 대전에서는 6명의 확진자가 사망했다. 지난 14일 코로나19에 감염된 김 모씨(49세, 여)의 경우 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16일 사망했다.
또 최 모씨(48세, 여)의 경우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중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16일 사망했다.
지난 9일 확진판정을 받은 김 모씨(75세, 남)도 중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16일 사망하는 등 확진자들의 사망이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유의가 요구된다
대전에서는 코로나19로 총 681명이 사망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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