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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활성화구역상인연합회와의 회의 모습. |
박희조 국민의힘 동구청장 후보는 25일(수) 오후 2시, 동구 활성화구역상인연합회를 방문해 대형주차장 건설, 아케이트 설치, 0시 축제 부활 등 각종 현안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송인석 시의원 후보, 강정규, 오관영 구의원 후보도 함께 하여 일관된 정책 공약과 원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박황순 활성화구역상인연합회 회장은 "대형주차장을 포함한 다양한 약속들이 있었지만 아직까지 지켜지지 않은 부분이 많다"면서 이번에야말로 반드시 약속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박희조 후보는 "현재 중앙시장에 가장 시급한 현안이 무엇인지 이미 파악하고 있다"면서 "압도적인 지지로 시정교체, 구정교체 이뤄주신다면 최초의 동구출신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와 함께 충분히 보답할 것"이라 약속했다.
이어 박희조 후보는 "노후화된 중앙시장 인프라 개선과 대형주차장 설치, 0시 축제 부활로 대전의 중심인 중앙시장이 전국에, 그리고 세계에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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