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기가수 김수희의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지지 유세 모습. |
인기가수 김수희가 28일(토) 오전 11시 조치원 시장 등에서 최민호 국민의 힘 세종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서 유권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가수 김수희는 ‘남행열차’ ‘멍애’를 부른 7080시대의 톱 가수로, 최 후보와는 10년 전 행복청장 시절 인연을 맺고 변함없는 지지와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10월 최민호 후보의 출판 기념회 때도 참석해 축사를 했었다.
김수희는 최 후보를 ‘르네상스 맨’이라 부르며 “투박해 보이지만 내면은 그럴 수 없는 고급진 매너를 가진 분”이라고 평했다.
김수희는 이날 오전 조치원 시장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도담동 싱싱장터에서 최 후보 지지유세를 펼쳤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