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장마철 자료사진) |
6월 장마가 20일(월) 제주도를 시작으로, 장마전선이 북상하기 시작해 충청권에도 오는 24일(금)과 25일(토)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22일(수) 오전에는 전남권과 경남권에, 제주도는 22일(수)~23일(목) 오전까지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24일과 25일 대전과 세종 및 충남북에 장맛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으며 이후 다음 주 후반까지 계속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이번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 정도와 북서쪽에서 남쪽으로 내려오는 찬 공기의 강도에 따라 정체전선의 위치와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하는 저기압의 강도가 달라질 수 있어 강수 변동성이 매우 클 것으로 예보했다.
대전지방기상청의 한 관계자는 “이번 장마는 아직 정체전선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정확한 예보를 내기는 쉽지 않으나 통상 다음 달 중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