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한솔동 첫마을 아파트를 시작으로 운영되는 이 서비스는 민·관이 함께하는 주민밀착형 종합복지서비스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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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오는 11월까지 월 2회에 걸쳐 총 13회의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할 방침이다.
▲종합복지상담은 물론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자리상담, ▲세종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상담 및 자녀양육(아이돌봄서비스)상담도 전개한다. 이와 함께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이·미용서비스와 손 마사지 ▲사회복지협의회 이동푸드마켓, 좋은이웃들사업, 지역사회봉사단 사업 홍보 등이 함께 진행된다.
복지서비스 접근이 취약한 가구에 찾아가는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인 것이다.
박종옥 복지정책과장은“지역주민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이 제도를 몰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사진은 세종시 제공)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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