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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충원 참배 모습. |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 20명의 전체 의원은 11일(월) 새롭게 출범하는 제9대 서구의회의 힘찬 출발을 위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전명자 의장은 “호국영령의 뜻을 받들어 ‘역동적인 변화로 감동을 주는 서구의정’을 위해 부끄럽지 않은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으며 “코로나 19 재유행 가능성이 점쳐지고 물가 상승 등이 예고된 상태이다. 민생 위기를 동료 의원들과 함께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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