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상동 경로잔치, ‘눈에 띄네’

새마을부녀회가 주관 김태중 기자l승인2015.05.0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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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숙 목상동부녀회장이 한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숙)가 7일 목상동주민센터광장에서 ‘경로 효 잔치’를 열었다.

▲ 목상동새마을부녀회가 마련한 경로잔치에서 참석자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엔 관내 어르신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점심 식사 제공 등으로 모처럼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이영숙 목상동새마을부녀회장은 “지난달 발족한 우리 부녀회의 첫 행사로서 어르신들께 기쁨과 즐거움을 줄 수 있어서 아주 뜻 깊은 행사였다” 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중 기자  gy52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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