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모두 즐거운, 온천 2동 마을축제

유림공원서 5000여명 참여 미디어대전l승인2015.10.03 20:5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온천 2동 마을축제의 난타공연

유성구 온천2동 온이사랑 마을축제가 2일 유림공원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축제추진위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공연이 펼쳐졌다.

오후 4시 길놀이를 시작으로 오케스트라 공연, 어린이 율동, 록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 한마당이 펼쳐졌다.

또한 한지공예, 페이스페인팅, 가훈써주기 등 체험 행사와 푸짐한 먹을거리가 마련됐다.

▲ 온천 2동 마을축제

신종식 축제 추진위원장은 “청명한 가을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주셔서 성황리에 잘 끝났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진정한 마을 축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대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