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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발생 현황(자료=대전시) |
전국적으로 ‘코로나19’ 6차 유행세가 확산되는 가운데 연 이틀 동안 2,000명대의 확진자를 기록했던 대전에서 22일(금) 0시 기준, 1,843명의 확진자를 기록했다.
또 충남 2,641명, 세종 52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전국적으로 6만 8,632명의 확진자가 이어졌다.
대전에서는 최근 사망자도 2명 발생했다. 지난 18일(월) 확진 판정을 받았던 김 모씨(81세, 남)는 확진 당일 서구의 한 병원에서 치료 중 사망했다.
또 이 모씨(73세, 남)의 경우 지난 18일 확진 판정을 받고 서구의 한 병원에서 치료 중 지난 19일(화) 사망했다. 이로써 대전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총 718명에 달한다.
충남의 경우 천안 840명을 비롯해 아산 373명, 서산 260명, 당진 236명, 논산 225명, 공주 123명, 보령 116명 등 7곳에서 1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부여 84명, 계룡 77명, 서천 75명, 홍성 73명, 예산 68명, 태안 37명, 금산 32명, 청양 18명 등의 확진자가 이어졌다.
전국적으로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로 31명이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2만 4,825명에 달하며 치명률 0.13%라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확진자의 사망이 1일 30명대 이상을 기록한 것은 지난 5월 28일 이후 처음으로 사망자 또한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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