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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월간 발생 현황(자료=대전시) |
24일(일) 0시 기준, 대전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986명이 발생해 직전일보다 10명 많은 수치를 보였으며 사흘 연속 확진자 증가 현상을 드러냈다.
또 충남에서도 2,64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세종에서도 585명의 확진자가 발생, 직전일보다 확진자가 92명 증가했다.
충남의 경우 직전일보다 다소 주춤했으나 논산시의 육군훈련소에서 103명의 확진자가 이어지는 등 집단 감염이 지속되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충청권 3곳에서 총 5,216명의 확진자가 이어졌으며 전국적으로는 6만 5,43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1일 확진자 2,645명이 발생한 충남의 경우 천안 912명을 비롯해 아산 311명, 논산 277명, 서산 265명, 보령 151명, 당진 114명, 홍성 103명 충남도내 7개 시군에서 1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서천 97명, 부여 88명, 예산 69명, 계룡 60명, 태안 59명, 금산 24명, 청양 23명 등의 확진자가 이어졌다.
특히 논산시의 경우 육군훈련소 집단 감염이 이어지는 실정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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