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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25일(월) 0시 기준, 대전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휴일 검사자 감소 등의 영향으로 직전일보다 다소 줄어든 1,251명을 기록했다. 그러나 1주일 전 확진자 758명에 비해 493명 많은 수치다.
또 충남에서도 1,401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1주일 전 확진자 982명에 비해 419명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의 경우 천안 538명을 비롯해 아산 158명, 논산 126명 등 3곳에서 1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서산 97명, 당진 94명, 홍성 64명, 공주 53명, 보령 52명, 부여 52명, 예산 42명, 금산 31명, 태안 30명, 계룡 29명, 서천 26명, 청양 9명 등 15개 전 시군에서 확진자가 이어졌다.
세종에서도 23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충청권 3곳에서 총 2,884명의 확진자가 이어졌으며 전국적으로는 3만 5,88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로 전국적으로 2만 4,890명이 사망한 가운데 사망자의 58.78%인 1만 4,630명이 80세 이상의 고령확진자라고 25일 밝혔다.
또 70대 사망자가 5,737명(23.05%), 60대 사망자가 2,943명(11.82%), 50대 사망자가 1,030명(4.14%)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어 40대 336명(1.35%), 30대 113명(0.45%), 20대 61명(0.25%), 10대 13명(0.05%), 0~9세 27명(0.11%)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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