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 서포터즈 발대식

80명으로 구성, 정책개선 활동 전개 김태중 기자l승인2015.05.07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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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선택 대전시장이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석해 '성평등 도시,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 대전'이란 손 프랑카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여성친화 서포터즈 발대식’이 6일 옛 충남도청 회의실에서 권선택 대전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여성친화 서포터즈는 8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연말까지 여성의 눈높이로 공공시설물, 교통, 도로 등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이나 문제점이 개선될 수 있도록 모든 정책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김태중 기자  gy52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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