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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6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이금선의원. |
대전광역시의회(의장 이상래)는 26일(화) 오전 10시 제26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제9대 의회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제4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25건, 동의안 7건, 의견 청취 1건, 건의안 1건을 포함한 총 36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했다.
5분자유발언을 통해 김민숙 의원은 ‘대전시 민선8기 브랜드 슬로건 사용 관련’, 이금선 의원은 ‘온통대전 운영 관련’, 이한영 의원은 ‘일류경제도시 건설을 위한 500만평 산업단지 조성 및 대기업 유치 방안 마련 촉구 등’, 조원휘 의원은 ‘주민참여예산 관련’에 대해 발언했다.
이상래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새로 출범한 제9대 의회는 초심을 잊지 않고 대전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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