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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휴일 검사 건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8월 1일(월) 0시 기준, 대전시에서 1,48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충남1,809명, 세종 35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지난 1주일 전 일요일에 발생한 확진자 수치와 비교해 대전은 237명, 충남은 408명, 세종은 127명 증가해 조금씩 확산 추세임을 입증해주고 있다.
또 전국적으로 4만 4,68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의 경우 천안 581명을 비롯해 아산 258명, 논산 184명, 홍성 126명, 서산 106명 등 5개 시군에서 100명 이상의 확진자가 이어졌다.
또 공주 97명, 당진 93명, 보령 71명, 부여 62명, 태안 60명, 예산 55명, 금산 46명, 서천 27명, 청양 8명 등 15개 전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의 경우 누적 확진자가 55만 8,457명 발생해 시 전체 인구의 38.6%에 달했다.
대전에서는 지난달 20일 코로나19에 확진된 90대가 지난달 29일 사망해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모두 722명에 달한다.
한편 정부 보건당국의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권고와 관련해 대전지역에서는 60세 이상 시민 13만 1,464명이 접종을 마쳐 37.1%의 접종률을 보였으며 50~59세 접종자는 3.7%에 불과한 실정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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