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그림축제 이벤트 댓글달기 당첨자들이 그림을 전달받으며 즐거워하는 모습 |
미디어대전 창간기념 ‘제 1회 그림축제’ 이벤트인 ‘난 그림이 좋다’ 시리즈가 지난 5월부터 시작돼 9월말까지 5개월간 이어져 왔습니다.
이번 그림축제에는 대전지역 중견작가 및 원로작가 7명이 참여해 독자들과의 소통을 나눴으며 그림의 대중화에 한몫했습니다.
아울러 많은 독자들이 기사와 관련된 댓글달기를 통해 작가들과의 교감을 나눴습니다. 이번 그림축제에 참여해주신 작가 및 독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미디어대전은 이번 그림축제와 같은, 그림의 대중화 및 지역 작가 알리기 등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입니다. 그림축제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