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의 회장, ‘김돈곤 청양군수’ 찾아 상호협력방안 논의

박기성 기자l승인2022.08.05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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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상의와 청양군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대전상공회의소 정태희 회장은 5일 오후 3시, 청양군기업인협의회 정한수 회장(한스텍㈜ 대표이사)와 근풍실업㈜ 김혜숙 대표 등 지역 기업인들과 함께 김돈곤 청양군수를 찾아, 오는 9월 ‘대전상의 청양지회’ 창립총회를 열기로 하고, 설립 지원 요청을 비롯한 대전상의와 청양군 경제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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