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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코로나19’ 확진자가 주말의 검사건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8일(월)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대전 1,772명을 비롯해 충남 2,234명, 세종 520명 발생했다. 이에 따라 대전과 충남 및 세종에서 총 4,526명의 확진자가 이어졌다.
또 전국적으로는 5만 5,29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에서는 확진자 1명이 사망해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총 730명으로 늘어났다. 지난달 31일 확진된 박모씨(72세, 남)는 서구의 한 병원에서 치료 중 지난 5일 사망했다.
충남의 경우 천안 797명을 비롯해 아산 355명, 논산 141명, 서산 139명, 공주 117명, 홍성 115명, 부여 102명 등 7개 시군에서 1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보령 93명, 금산 84명, 태안 80명, 당진 73명, 예산 58명, 계룡 37명, 서천 28명, 청양 15명 등 도내 15개 시군 전 지역에서 확진자가 이어졌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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