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효문화마을 운영 준비 착착

9월 1일 정상 운영을 위해 여가 프로그램 및 취미교실, 객실, 대관시설 등 정비 서정 기자l승인2022.08.1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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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청사 전경 사진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가 9월 1일부터 효문화마을 정상 운영을 앞두고 문화여가 프로그램 및 각종 시설 정비에 나섰다.

중구 효문화마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보건소 임시 이전에 따라 프로그램 및 객실 운영을 잠정 중단한 상태였으나코로나19 유행 감소추세에 따른 방역수칙 변경과 7월 말 보건소가 문화동으로 재이전 함에 따라 운영 정상화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먼저중구청 효월드’ 누리집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객실 등 통합예약 프로그램을 정비하고문화여가프로그램 및 취미교실객실 등 자료를 현행화해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효문화마을 내·외부 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에 나서주방 설비 정비객실 및 바닥 청소외부화단 예초 작업 및 불필요한 안내문·입간판 정리 작업도 진행해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설 내 문화여가 프로그램 운영에 따라 전문 강사수강생자원봉사자도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효문화과(042-288-8220) 또는 오는 17일부터 효월드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다만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운영이 중단되거나 연기될 수 있다.

김광신 청장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2년여 만에 정상 운영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주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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