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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4차접종을 하는 최민호 세종시장. |
‘코로나19’ 확진자가 휴일 검사 건수 감소 등의 이유로 대전과 충남에서 2천명대를 기록했다.
15일(월)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대전 2,263명을 비롯해 충남 2,843명, 세종 522명 등 총 5,62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전국적으로는 6만 2,078명 발생했다.
코로나19 발생건수는 다소 줄어들면서 확산세가 주춤한 듯하나 사망자는 6일째 5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대전에서도 80대 확진자 2명이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이로써 대전에서는 총 736명이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했다.
충남에서도 주말과 휴일 기준으로 확진자 9명이 추가로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1027명으로 늘어났다.
또 세종시에서도 사망자 2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41명으로 늘어났다.
코로나19 확진자 및 사망자 증가와 관련, 각 지자체마다 백신 4차 접종을 권고하는 실정이다.
한편 최민호 세종시장도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지난 13일(토) 세종시 어진동 소재 코로나19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4차 예방접종을 받았다.
최 시장은 코로나19로 위중증 환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4차 접종 대상자가 확대되면서 예방접종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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