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는 법률적 도움을 필요로 하는 주민 욕구에 부응코자법률홈닥터 및 온라인 무료법률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주민들이 쉽게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법무부와 연계한‘법률홈닥터’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무료법률 상담’ 창구개설로 정부 3.0 찾아가는 국민 맞춤 서비스에 앞장서고 있다고 알렸다.
특히 구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은 ▲법률상담 ▲소송 수행 필요시 변호사 알선 ▲간단한 법률문서 작성 등의 온라인 무료법률 상담서비스를 제공받아 시간적․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됐다.
이강수 기획감사실장은 “법률홈닥터 사업을 통해 올해 500여 건 상담이 이루어지는 등 구민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 있으며, 정부 3.0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무료법률 상담’ 창구도 운영하고 있으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법률상담 및 온라인 무료법률서비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법률홈닥터 사무실(042-251-6629)이나 구청 기획감사실(042-251-6603)에 문의하면 된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