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다소 주춤하면서 충청권에서의 확진자 수치도 감소세를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확진자의 사망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25일(목)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대전 3,661명을 비롯해 충남 5,241명, 세종 944명 등 충청권 3곳에서 총 9,846명의 확진자가 이어졌다.
전국적으로 11만 3,37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사망자는 전국적으로 이날 기준으로 108명이 발생하는 등 4개월 만에 3자리 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이다.
대전시에서도 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사망했다.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은 김 모씨(75세, 남)는 유성구의 한 병원에서 치료 중 확진 이틀 만에 사망했다.
대전에서는 지난 19일 확진 판정을 받은 80대도 사흘만에 숨지는 등 누적 사망자는 757명으로 늘어났다.
또 충남에서도 8명이 추가로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1,081명으로 늘어났으며 세종시의 누적 사망자는 43명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