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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31일(수)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대전 3,203명을 비롯해 충남 5,006명, 세종 849명 등 충청권 3곳에서 총 9,05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과 충남에서 연 이틀 동안 3천명대와 5천명대의 확진자가 이어졌다.
전국적으로 10만 3,96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국적으로 75명의 확진자가 사망한 가운데 대전에서도 2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지난 26일(금) 확진 판정을 받은 이 모씨(77세, 여)는 대덕구의 한 병원에서 치료 중 확진 판정 이틀 뒤인 지난 28일(일) 사망했다.
또 80대 최 모씨(여)도 지난 25일 확진 판정을 받고 28일 사망해 대전에서 누적 사망자는 768명으로 늘어났다.
5,006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충남에서는 천안 1,792명을 비롯해 아산 745명, 당진 425명, 논산 386명, 서산 377명, 홍성 241명, 공주 236명, 보령 183명, 태안 130명, 예산 119명 등 10개 시군에서 100명 이상의 확진자가 이어졌다.
또 금산 87명, 계룡 82명, 부여 80명, 청양 62명, 서천 61명 등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에서도 확진자 1명이 추가로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1,105명으로 늘어났다.
대전에서의 누적 확진자는 67만 419명으로 늘어나 시 인구의 46.4%가 확진됐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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