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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범식 기념사진.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황운하)이 혁신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변혁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7일(수) 오전 출범한 대전시당 혁신위원회는 당원중심의 시당,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시당으로 변화를 위해 비당원 위원 4명, 지역구 추천 2명과 공모를 통해 청년과 여성을 비롯한 각계를 대표할 수 있는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됐다.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박재묵 충남대명예교수(전 대전세종연구원장을 위원장)가 맡았다.
황운하시당위원장은 출범식에서 “혁신하지 않으면 희망을 만들기 어렵다. 민주당은 민주의의와 법치주의를 지키고 민생을 지켜 국민의 희망이 돼야한다”며 혁신위원회 출범의 이유를 밝혔다.
출범식에 이어 혁신위원회는 1차 회의를 갖고 혁신위원회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매주 회의를 갖고 정치개혁과제와 시민들이 체감하는 정책 등 다양한 주제의 토론과 논의를 통해 혁신방안을 마련, 발표할 계획이다.
대전시당 혁신위원은 다음과 같다.
△박재묵 혁신위원장 △고제열(공정사회시민연대 대표) △권순재(IT개발회사 임원) △김도운(전 금강일보 국장) △김영아 (충남대교수) △김혁중 (한국노총대전지역본부 사무총괄본부장) △신혜영 (서구의원) △오광영(전 대전시의원) △이영선(변호사) △조혜경 (전 대경대 교수) △채계순(전 대전시의원) △황은주(전 유성구의원) △황준환 (대학생) △허광윤(대전 주민자치연구소장)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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