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코로나19' 시기 재창업한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재창업 특례보증대출' 판매

박기성 기자l승인2022.09.0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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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은행 소상공인지원 재창업 특례보증 대출 상품.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코로나19로 인해 폐업 후 재창업한 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초기창업자금 지원을 위한 「재창업 특례보증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8일(목) 밝혔다.

「재창업 특례보증대출」은 2020년도 이후 폐업 후 재창업하거나 업종을 전환한 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지역신용보증재단이 보증하는 전액보증서 담보대출로 대출한도는 최대 5,000만원, 대출기간은 최대 5년이다. 상환방법은 일시상환 또는 원금균등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중도상환해약금은 면제된다.

NH농협은행 여운철 본부장은 “재창업 특례보증대출이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소기업·소상공인 대표님들께 도움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지원에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출 관련 문의는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 또는 가까운 영업점에서 문의 가능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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