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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월간 확진자 발생 현황(자료=대전시) |
추석 연휴 검사건수 감소 등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소 주춤한 상태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월)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대전시에서 1,275명, 충남도에서 1,710명 발생했다. 또 세종시에서 42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청권 3개 시도에서 총 3,406명의 확진자가 이어졌다.
대전지역 누적 확진자는 69만 6,424명으로, 시 전체 인구의 48.2%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전지역 누적 사망자는 775명에 달한다.
1,710명의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충남도의 누적확진자는 96만 7,635명으로 늘어났다.
충남에서는 70대 확진자 1명과 80대 확진자 1명 등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143명으로 늘어났다.
최근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세를 드러내고 있으나 오는 가을부터 트윈데믹 즉, 코로나19와 계절독감이 함께 유행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한편 대전지역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1차 86.2%를 비롯해 2차 85.4%, 3차 62.8%, 4차 13.3%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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