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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줄어들고 있으나 고령의 확진자 사망이 끊이지 않아 고령자들의 코로나19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22일(목)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대전시 954명을 비롯해 충남도 1,363명, 세종시 251명 등 충청권 3지역에서 총 2,56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는 크게 줄었으나 사망자 발생은 여전히 이어지는 실정이다.
1,363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충남의 경우 천안 469명을 비롯해 아산 220명 등 2곳에서만 1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했을 뿐 나머지 13개 시군에서는 100명 이하의 확진자가 이어지는 등 코로나 19 확산세는 주춤한 상태다.
그러나 확진자의 사망은 좀처럼 줄지 않아 고령의 확진자와 그 가족 및 의료당국의 우려감은 여전한 실정이다.
실제로 22일 0시 기준 충남도에서는 확진자 9명이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1,200명으로 늘어났다.또 대전시의 누적 사망자는 782명, 세종시의 누적 사망자는 43명에 달한다.
한편 전국적으로 이날 기준 사망자는 59명에 달하며 누적 사망자는 2만 8,009명으로 늘어났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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