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생생활지원센터 도자기공예 사진 |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 위(Wee) 센터는 10월 15일(토) ‘2022학년도 희망메아리 문화체험 알록달록 물들여요, 도자기 공예’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 동부 위(Wee) 센터 이용 가족 14명을 대상으로 도자기 공예 강사의 원데이클래스를 통하여 도자기 공예 체험을 진행했다.
희망메아리 가족문화체험활동(이하 희망메아리)은 청렴한 문화체험 환경을 제공하여 상담 종결 이후에도 적응적이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대전동부 위(Wee) 센터에서는 추후관리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격월로 다양한 가족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희망메아리는 ‘알록달록 물들여요, 도자기 공예’를 주제로 가족 간 협력하여 컵, 그릇 등 도자기 세트를 드로잉 및 채색 작업으로 꾸밈으로써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긍정적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지생구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희망메아리 ‘알록달록 물들여요, 도자기 공예’의 참여 가족들이 협력함으로써 추후관리로 마련된 프로그램을 기회로 삼아 건강한 가족 관계를 회복하고 효과적으로 개인상담의 효율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