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 찾아 조문

합동분향소, 11월 5일까지 매일 오전 8시 ~ 오후 10시까지 운영 박기성 기자l승인2022.10.3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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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우 대전시장,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찾아 조문.

이장우 대전시장은 31일(월)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대전시청 1층에 설치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시장은 합동분향소 조문에 앞서 건양대병원과 을지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유가족을 위로하고 조의를 표했다. 

대전시는 31일 시청 1층에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시민들의 조문을 받고 있다.

분향소는 오는 11월 5일까지 매일 오전 8시 ~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대전시는 분향소에 공무원을 배치해 시민들의 조문 편의를 지원한다.

한편 대전시는 합동영결식 일정 등에 따라 분향소 운영 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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