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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충남지역 부상자 3명과 대전지역 부상자 1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7일(월) 대전시와 충남도에 따르면 이번에 확인된 충남지역 부상자는 천안과 보령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각 1명씩과 예산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다.
또 대전에서도 부상자 1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이번에 확인된 부상자는 포항시에 거주하나 주소지가 대전시로 기재돼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대전과 충남에서 이태원 참사와 관련한 피해사례는 7일 현재 대전의 경우 사망 5명· 부상 1명, 충남의 경우 사망 4명과 부상 4명 등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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