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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출처=질병관리청) |
‘코로나19’ 신규확진자 발생이 좀처럼 줄지 않는 가운데 대전에서 20대 확진자가 최근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12월 24일(토) 0시 기준, 대전시 신규확진자는 1,822명 발생해 확산세를 이어갔다.
특히 20대 확진자가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 코로나19에 확진된 강 모씨(29세, 남)는 대덕구의 한 병원에서 치료 중 지난 21일 사망했다.
대전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874번째 확진자이다.
최근들어 대전에서는 중장년층의 사망에 이어 20대 확진자까지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 생활 속 방역 준수와 함께 동절기접종이 요구되는 실정이다.
대전시의 동절기접종 현황을 보면 60세 이상의 경우 대전 접종률이 30.7%로, 전국 평균인 28.8%를 약간 웃돌고 있으나 취약시설의 경우 대전 43.9%로, 전국 평균인 48.9%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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