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는 오는 10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목원대학교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년 취업‧창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지역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대청병원 등 11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면접 채용 ▲창업정보 제공 ▲직종별 채용정보 게시 ▲취업 컨설팅 ▲최신 취업트렌드 제공 ▲면접 클리닉 등 미취업 청년들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서구는 다양한 계층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한 ‘정부 3.0 맞춤형 전략’으로, 지난 4월 ‘찾아가는 시니어 취업박람회’, 7월 ‘중‧장년층 취업박람회’, 9월 ‘여성취업박람회’ 개최를 통해 138명의 채용 성과를 낸 바 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구인업체 인사 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현장에서 면접, 채용뿐만 아니라 창업 지원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며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일자리를 잡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서구 일자리경제정책실(042-611-882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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