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충원 참배 모습. |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총괄본부장 정낙선)는 2일(월), 2023년 새해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참배로 새해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정낙선 총괄 본부장을 비롯한 김종우 조합운영협의회 의장 및 관내 조합장·상임이사, 이재윤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 관내 지점장 등 대전농협을 대표하는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했다.
정 본부장과 임직원들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고, 계묘년(癸卯年) 새해 대전농협의 힘찬 정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정 본부장은 “지속가능한 100년 농촌의 마중물이 되도록 입립신고(粒粒辛苦)의 마음으로 혁신의 기운을 이어가겠다.”며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농업인·시민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