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전 초등생, ‘코로나19’ 확진 4일만에 사망

박기성 기자l승인2023.01.05 10: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코로나19’ 신규확진자 발생이 좀처럼 줄지 않는 가운데 대전에서 초등학생 확진자가 감염 후 2일만에 숨지는 사례가 발생했다.

1월 5일(토) 0시 기준, 대전시 신규확진자는 1,726명 발생한 가운데 지난 3일 10세의 초등학생이 코로나19에 확진된 뒤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달 30일 코로나19에 확진된 김 모군(10세, 남)은 중구의 한 병원에서 치료 중 지난 3일 사망했다.

최근들어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상황에서 고령층은 물론 중장년층 및 젊은층의 사망자까지 발생하고 있어 생활 속 방역 준수 및 동절기 접종 등이 여전히 중요한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한편 대전시에서는 코로나19로 총 895명이 사망했다.

또 충남에서는 누적 1,479명이 사망했으며 세종시에서 50명이 사망해 대전과 충남 및 세종 등 충청권 3곳에서 1월 5일 0시 기준, 코로나19로 총 2,424명이 사망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