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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구민과의 대화 장면.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민선8기 실질적 원년인 2023년을 맞아 9일(월) 오정동을 시작으로 10일간 12개 동을 순회, 주민과 직접 대면하며 함께 대덕의 비전을 정립하는 ‘생생대덕구 2023 대덕구청장 연두방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3년 대덕구 사자성어인 ‘생생지락’(일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사는 신바람 나는 세상)에 맞춰 주민을 위해 즐겁게 일하는 대덕구, ‘주민과 함께 시작하는 2023년’을 주제로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민선 8기의 정책 목표와 비전, 공약사업 및 2023년 주요 핵심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각계각층의 주민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최충규 구청장은 “이번 연두방문을 통해 발굴된 건의사항들은 관계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신속히 조치할 것”이라며 “검토결과와 조치내용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피드백하며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드리겠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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