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2023년 계묘년 장바구니 물가 잡기에 나서

2023년 물가모니터요원 21명 신규 위촉 운영 서정 기자l승인2023.01.10 13:0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올 한해 생필품 등 물가조사와 착한가격업소 관리를 위하여 물가모니터요원 21명을 새로이 위촉하고 본격적인 지역물가 조사 활동에 들어간다.

 

이날 위촉된 물가모니터요원은 관내 대형마트 등 대규모점포와 전통시장, 기타 개인 서비스업소를 방문하여 서비스 요금과 주요 생필품 가격 변동 사항을 조사하고 지정된 착한가격업소를 관리하는 등 최일선에서 지역 물가 안정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최근 장바구니 물가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위촉된 물가모니터요원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적극적 임무 수행을 당부드린다”라며, “올해도 대전 서구의 행정역량을 집중하여 지역물가 안정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물가 안정 및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가격표시제 실태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