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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청년창업자 육성을 위해 ‘2023년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 915명을 1월 16일(월)부터 2월 6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유망 창업아이템과 혁신기술을 보유한 우수 창업자를 발굴해 입주공간 제공, 교육·코칭, 사업화자금 지원 등 창업 전 단계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전국 18개 지역에서 현재까지 6,741명의 청년창업가를 배출했으며, 청년창업사관학교 출신 청년창업가들은 최근 5년간 3조 6,818억원의 누적 매출성과와 1만 7,15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토스’, ‘직방’과 같은 유니콘기업을 배출하는 등 대한민국 청년 기술창업의 대표 양성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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