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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나래 서비스 운영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은 대전지역 장애인의 독서 편의 제공을 위하여 국립장애인도서관, 우정사업본부와 연계한 2023년도 책나래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나래 서비스는 복지카드를 소지한 장애인 및 국가유공상이자, 장기요양자 등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필요한 자료를 우체국 택배를 통해 무료로 집까지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이용 방법은 대전지역 통합도서관 회원 및 책나래 회원 가입을 마치고 읽고 싶은 책을 인터넷, 전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료는 1회에 도서 10권과 DVD 1점을 30일간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042-229-1453) 또는 산성어린이도서관(042-220-073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독서 소외계층이 편리하게 필요한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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