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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윤리헌장 선포식에서 사업장 배치도에 청렴문구 스티커를 부착하는 임재남 이사장(왼쪽), 염태선 노조위원장. |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은 28일(화) 공단 홍보실에서 임재남 이사장과 염태선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
공단은 경영환경 변화 속 임직원의 청렴의지를 대내·외 전파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단으로 나아가기 위해 선포식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날 선포식은 △ 윤리경영 중기계획 발표 △ 윤리헌장 선포 △ 청렴 이벤트(‘우리 일터를 청렴으로 채우다’의 의미로 사업장 배치도에 청렴문구 스티커 부착) △ 외부강사 청렴교육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롭게 개정된 윤리헌장과 윤리경영 중기계획에 따라 향후 청렴활동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공단도 다양한 청렴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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