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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골 뷰티 박람회 Beauty Expo |
인공지능 기반의 개인맞춤 스킨케어 등을 생산, 판매하는 지역 밴처기업인 글래드너(대표 서강혁)가 지난해 하반기 몽골 현지에 법인을 설립, 몽골 화장품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최근 뷰티 엑스포에도 참가, 기능성 제품을 선보이는 등 눈길을 모으고 있다.
글래드너는 법인 설립과 함께 화장품 성분 검사도 완료, 몽골 화장품 시장 진출을 본격화해왔다.
글래드너는 지난 3월 3일부터 5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Expo Mongolia LLC가 주최한 제2회 뷰티 엑스포에 참가해 자사 브랜드 ‘에센느’를 선보여 몽골 화장품 업계의 눈길을 모았다.
올해로 두 번째 개최된 뷰티 엑스포 박람회에는 한국을 포함한 16개 국가 95개사의 다양한 브랜드가 전시되는 등 성황을 이뤘다.
건조하고 추운 계절에 아토피뿐만 아니라 문제성 피부 질환으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민감성 라인중에서는 Dr.SENSi barrier cream과 트러블 라인 중에서는 Dr.ACNi Control Serum이 가장 인기를 끌었다.
몽골 현지 유명 언론사인 ikon에서 취재를 하는 등 몽골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는 것.
서강혁 글래드너 대표는 "이번 뷰티 엑스포에서 글래드너가 선보인 ‘에센느’의 경우 기후적 영향으로 발생하는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기능적 효능과 인체에 해가 없는 안전성을 바탕으로 몽골 화장품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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