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박희조 동구청장. |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시범사업 선정과 관련, 박희조 동구청장이 환영의 의사를 표시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28일(화) 환영문을 통해“대전역이 국토교통부 미래형 환승센터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된 것을 22만 동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미래형 환승센터는 철도·버스를 연계한 기존 환승센터에서 나아가, 도심항공교통(UAM), 자율주행차, 개인형 이동수단(PM) 등 미래 모빌리티까지 연계한 최첨단 환승센터.”라고 강조했다.
또 박희조 동구청장은 “앞으로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는 전국 광역교통의 핵심 거점으로써 균형발전을 촉진하는 광역교통 인프라 기능을 하게 될 것.”이라며 “대전역이 미래형 환승센터로 선정됨에 따라 복합2구역 개발을 비롯해 도심융합특구, 혁신도시 등 현재 추진 중인 대전역세권 개발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로 동구 르네상스 시대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미래형 환승센터 선정에 앞장서 주신 이장우 대전시장과 성원을 보내주신 대전시민들께 감사드리며 동구는 대전시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