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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청사 전경 사진 |
대전 동구(구청장박희조)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복지급여대상자의 적정한 수급 자격 및 급여 관리를 위해‘2023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분야 복지사업 5,173건에 대해 공공기관에서 회신한 건강보험 보수월액등 행복e음과 연계한 64종의 최신소득, 재산 공적자료와 140개 국내·외금융재산 자료를 활용해 수급 자격 및 급여 적정성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조사를 통해 확인된 변동사항 및 부정수급에 대해서는 급여 변경, 보장 중지 및 급여 환수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이번 확인 조사로 부정수급을 차단하여 구 복지 예산의 누수를 방지함은 물론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 및 지원하여 공정한 복지제도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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