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남농협 직원들이 물절약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
충남농협은 15일(목) 내포신도시 일대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가뭄극복을 위한 물절약 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령, 홍성을 비롯한 충남관내 15개 전 시군에서도 물절약 홍보활동을 동시에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충남농협은 최악의 가뭄사태로 충남 서부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물 부족으로 일부지역에서 제한 급수가 실시되고 내년 봄 영농기 농업용수 부족에 대한 지역민과 농업인의 걱정이 깊어짐에 따라 이번 위기를 극복하는데 지역민의 적극적인 참여에 앞장섰다.
이에 지역민과 고객을 대상으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물절약 방안’ 안내장 1만부를 배포하고 물절약 실천을 위한 ‘수도꼭지 부착용 절수기’ 3600개를 무료 배부했다.
충남농협 관계자는 “도민 모두의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번 가뭄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하기를 바라며, 충남농협 임직원 모두 적극적인 물절약 실천과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