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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운하 의원의 1인 시위. |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대전시당위원장이 김건희 여사 특검을 촉구하는 1인 피케시위에 참여했다.
황 의원은 21일(금) 오전 11시30분 시청역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하고 있는 1인시위에 동참 "27일 국회본회의에서 ‘대장동 50억 클럽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신속처리법안으로 지정하는 투표가 있다."며 "이들 쌍특검법안이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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